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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는 살롱과 에너지 넘치는 에세나리오, 과거와 미래, 가까운 듯 먼 땅고의 두 극점을 우아하게 연결하는 젊은 댄서들이 한국에 옵니다. 

Jose Luis Salvo y Yuki Misaki in 대전 
- Maestros in the making 
14.02.14 (금) 

짧은 땅고의 역사 100여년, 그 어떤 마에스트로들에게도 젊고 가난한 댄서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치열한 매일의 연습, 거리공연, 소규모 극장공연, 그리고 빠질수 없는 매일의 밀롱가 순회까지-    
지금까지 한국을 찾았던 완성된 거장들, 화려한 챔피언의 모습들도 좋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서는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수많은 젊은 마에스트로들, 젊은 챔피언들이 있습니다. 거리와 밀롱가를 채우는 젊은 마에스트로들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커플로 완성도있는 춤을 보여주는 호세 루이스와 유키, 두 사람이 밀롱가에서 춤추기에 가장 도움이 되도록 고민한 강습과 공연을 대전에서 준비했습니다.  

수업일정 2.14 (금) 19:30 – 21:00
수업주제 Tango: Secuencias utiles en la milonga: 밀롱가에서 춤추기
                        분명 배웠는데 왜 써먹지를 못해?! 밀롱가에서 유용한 실전 피구라들과 밀롱가에서의 응용! 걷기와 다이나믹의 변화, 음악과 서로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복잡한 플로어도 여유롭게 쓰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 Nero kim--
공연 2.14 (금) @ TANGO O NADA 대전

문의 및 신청 successk@hanmail.net 
       010 – 9137 – 3710 김성공 
페이스북 그룹 http://facebook.com/groups/joseyuki

레슨비 : 2만원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PMOEVsRP_s
https://www.youtube.com/watch?v=tPs1qq_buLY
https://www.youtube.com/watch?v=5GuBU18d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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