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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한국 밀롱가, 전문적으로 땅고 음악을 맡아 틀어 주시는 분이 적었던 시절,

강북에선 머큐리님이 그리고 강남에서 Arman님이 춤추기 좋은 땅고음악으로

밀롱가를 살아있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는 Arman님이 '대전 땅고 오나다'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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