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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오나다

2009.01.05 11:18

。˚실피르。˚ 조회 수:10580


일요일 오나다는 너무 아늑하다.
대게의 경우 많은듯 북적한 금요일, 달리는 토요일, 화목한 화요일, 감각적인 목요일
처럼 특정한 요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요일마다 특색이 있으니까..
나의 경우 1-2년차때 정액원카드로 오나다 출퇴근하듯했던 당시 토요일이 너무 좋았고
3년차쯤엔 꽉찬 느낌의 금요일이 좋았고, 누에보를  잘추는 파트너가 있으면 목요일의
음악이 더 즐겁다.

그리고 지금은 일요일의 아늑한 분위기가 좋아하는 로들이 안왔어도 실망하지 않을
만큼 여유롭고 편안해졌다. 때때로 까칠한 마음도 너그러워진다고 해야하나..

마리안느효과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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