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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tian arce y Federico Naveira 바지

2009.03.01 20:59

오랑 조회 수:10521

이 아저씨들의 바지에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살펴보니까 이 바지로 가는 길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키워드로 정리합시다.
맨처음 키워드

1. 배기바지
   많이 검색했습니다만, 정장 기지바지는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세바삘이 나게 하려면 지금 허리 인치에서 2치수 정도는 위로 입어야 하는데 ㅎㅎ
   없죠. 없죠

2. 골프바지
   이게 가장 가깝더군요. 아는 지인은 이동수 골프웨어를 선호하고, 저는 잭 니클라우스를
   선호합니다. 싸고 좋은 것은 나이키 골프바지이지만, 세바처럼 추기 위해서는 나풀거리는
   잭 니나 똥수 웨어가 좋다고 봅니다. 다만, 이똥수는 작년에 고객들의 불만을 많이 드셨더
   군요. 쿨럭

3. 맞춤
   미자님께 맞추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차피 알려질 허리사이즈...
   맞춤이 아마 제일 좋겠죠. 쿨럭
   남자 바지를 맞출 수 있나요? 이대로 가면 남자들은 전부 그런 헐렁한 바지를
   입고 춤을 추게 되는지 ㅎㅎ. 정력에는 좋아지겠네요

4. 고쟁이 바지
    갈 때까지 갔습니다. 검색어 고쟁이로 검색했습니다. 결과는 없습니다.
    고쟁이는 부정적인 어휘로 많이 썼기 때문에, 쇼핑몰에 등장하지는 않았습니다.
    자!!

5. 스윙바지
    최근에 검색해 본 것인데, 기지바지로 스윙바지를 입던 시기는 지났다라고 하더군요.
    좀 헐렁한 바지라고 했던데, 공동구매 상품을 몇 개보니 거의 츄리닝이더군요.

    그리고 스윙어들이 리더들은 청바지를 선호하기 때문에 쫌~ 우리가 원하는 정장삘
    플러스 고쟁이삘은 찾지 못했습니다.


결론

맞춤이 대세인가? 맞춤에서 단가가 안 나오면, 세바와 페데리코를 좋아하는 남자들을
설득해서 미자님께 부탁을 해야하는 것인가?


p.s 신발은 탑드림에서 색상을 맞춰준다고 했으니, 됩니다.
     탑드림 남자신발은 재미있는 것이, 라틴화는 굽이 2센티인데, 탱고화는 3센티더군요
     직접 신어보고, 좀 판단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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