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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다 수요 밀롱가 - 술롱가

2009.07.24 00:59

큰바위 조회 수:10534

 수요일의 오나다는

늘 썰렁합니다.

다들 수요일이라 술이 고파서인지!


그래서 작년에는

술롱가라는 혁신적 계획 밀롱가를 진행했습니다.

정종이나, 맥주 등을 마시며

즐기는 밀롱가


하지만 역시 밖에서 마시는 술이 더 좋았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쏠땅 새내기들을 위한

밀롱가로 명칭을 바꾸었지만

새내기들보다 더 많은 인원수을 채우는

정회원이 늘 춤을 즐깁니다.


그래도 예전 수요일에 비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해야할가요!


 

지난주부터

제가 미천한 실력임에도 DJ를 하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초급밀롱가라는 명칭이 있어서

3시간 분량의

딴다 구성표를

5군데에 오나다 벽에

붙여놓아 다음 곡이 어떤 악단의 어떤 곡인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겠지요!)

 

수요일의 밀롱가는

새내기들 뿐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술롱가가 되어도 좋겠습니다. !!!

가볍게 맥주나 포도주, 청하 정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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