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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이란

2009.08.11 23:18

상큼매너 조회 수:12324

일명패션회사에 다니는 저로서는 (저의 회사는 구두 정장 운동화 캐주얼복을 팝니다 ^^;)

 

진(청바지) 과 운동화가 정장와 구두보다 못하다는 평가에 항상 의문을 가집니다.

 

사람들이 입는 의복에 왜 그리 평가를 해야할까요?

 

전 주 5일은 정장에 와이샤츠에 넥타이에 구두를 신고 일을 합니다.

 

그생활을 10년을 넘게했습니다.. (지겨워)  전 정장이 작업복입니다.

 

주말이 되면 진과 운동화 티셔츠를 입는게 너무나 즐겁습니다.

 

획일적인 양복에 벗어나서 새로운 자유를 느낌니다.

 

물론 요즘 정장에도 여러가지로 표현할수가 있습니다.. 화려한 셔츠 노넥타이 스니커즈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 세계는 정장의 규정을 정하고 파티나 특별행사에는 정장을 입습니다.

 

전 오나다에 올때 오나다에서 신는 운동화가 따로 있고(너무 신고추어서 상당히 낡았지만 ^^) 

청바지나 티셔츠를 깨끗한걸로 입고 옵니다..

 

청바지나 티셔츠에 냄새가 나면 제가 싫습니다..

 

운동화도 상당히 가볍고 부드러운걸 신습니다.. 솔직히 탱고화보다 바닥이 딱딱하지 않습니다.

 

잘못해서 상대방의 발에 부딧치어도 상처를 주지 못합니다. 

 

물론 저의 의복이 탱고출때 예뻐보이지 않겠지만 ... 남한테 피해는 주지 않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좋은 아이디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춤출때 편해야하기때문에 가지 않았습니다.(캐주얼이 편한건 저의 취향입니다)

 

당연히 이파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셔야죠...^^

 

 

물론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지않겠지만 그리고 저의 기우일지도 모르지만

부탁하고 싶은건 운동화와 진을 입고 추는것이 다른것보다 못하다는 평을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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